여성긴급전화1366인천센터(센터장 양시영)는 매월 8일로 정해진 보라데이의 날등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과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보라데이는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피해자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주변에서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보라라는 의미를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55()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인천지역 사회복지기관 및 상담소 등 네트워크 25기관과 함께하는 1회 어린이 드림 페스티발 행사에서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동구에서 주최하는 제1회 어린이 드림 페스티발을 축하해 주기 위해 구청장과 구의장 및 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 행사에 여성긴급전화1366인천센터는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여 적극적인 캠페인을 벌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1366인천센터는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여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경험과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또한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예방 인쇄물과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하여 많은 참여자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1366인천센터는 향후에도 네트워크 기관들과 연대하는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