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여성긴급전화1366 전남센터는 2015.10.8.() 오후 15:00~17:00시 목포시청소년문화공원에서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의 날보라데이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남여성플라자, 전남지방경찰청, 가정폭력상담소,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의 주최로 지자체 공무원과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등을 비롯한 전남지역 30개 기관이 공동 협력한 캠페인이었다. 

 

 

각 기관들은 건강한 도덕성을 회복하고, 반사회적·반인륜적 범죄인 가정폭력과 아동학대가 대물림되지 않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 것을 결의 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인 축하공연에 이어 전라남도여성가족정책관의 개회사로 시작 하였다.

 

 

허강숙 여성가족정책관은 개회사를 통해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가정폭력 피해아동이 조기에 발견돼 적절한 보호를 받도록 모두가 주위를 관심있게 돌아보자며 지역사회 주민들의 따뜻한 시선과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보라데이 가정폭력 예방 결의문 낭독에는 가정폭력상담소 상담원과 가정폭력보호시설 상담원 대표가 낭독하였다. 이번 전남 보라데이 캠페인은 아픔과 상처를 딛고 일어서자는 내용의 플래쉬몹을 기획하여 참가한 여러 기관과 시민, 학생등과 함께 했다.

 

 

또한, 종이가면에 관심을 호소하는 메시지를 적어 빨랫줄에 전시하는 오프라인 홍보를 펼치고,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온라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행사 현장을 생생하게 실시간으로 홍보하였다.

 

 

그 외, 드라마다시보기ox퀴즈, 가정폭력·아동학대예방 메시지 작성, 가정폭력인식개선체크리스트,반디포토월에서의 기념인증 사진촬영, 빨랫줄 퍼포먼스, 에어타투, 희망나무 메시지 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500여명의 시민과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공식행사에 이어 참가자들과 시민 학생들과 함께 “LOOK AGAIN! 당신의 관심이 가정폭력을 멈춥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거리캠페인을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