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긴급전화1366 전북센터는 9월 8일 풍남문 광장에서 '가정폭력 예방의 날' 보라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성긴급전화1366 전북센터는 전라북도와 전주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와 함께 가정폭력과 아동학대를 범죄로 보지 않고 가정 내 문제로 치부하는 사회적 인식에 대한 개선을 위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날 캠페인은 전라북도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전주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상담소및 보호시설, 공무원, 경찰, 민간단체 관계자, 전라북도 도민 등 78명이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이들은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STOP’ 구호제창을 시작으로 풍남문 광장에서 남부시장을 거쳐 한옥마을까지 가두 행진을 하였고,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근절에 관한 홍보물 배부, 피켓, 풍선 홍보 등을 펼쳤다. 이번 보라데이 캠페인을 기회로 전라북도 도민이 가정폭력 예방에 앞장서길 바란다.